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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자전거의 휠 사이즈 700c와 26"

* 700c 혹은 ISO 622mm
로드 자전거, 투어링, 레이싱 그리고 산악 자전거와 로드 바이크의 이종 결합 형태인 cyclo-cross 에서 널리 사용된다. 림의 지름이 622mm으로 대부분의 자전거의 명칭이 유럽에서 처음 사용되어져서 인치로 표기되는 산악 자전거의 명칭과 혼동을 잃으킨다. 700이라는 수치는 림과 타이어를 포함한 지름이 700mm 정도가 되는 휠을 일컫는 말로 추정된다. 그리고 "29er" 타입의 (산악용 자전거의 휠사이즈인 29"?) 림 사이즈와 동일하기 때문에 이런 스타일의 자전거가 많이 사용된다.

* 26" 혹은 ISO 559mm
산악 자전거에 많이 사용되고 그 기원은 미국의 초기 산악 자전거 개척자들에 의해서 수립되었다. 26" 휠의 일반적인 림의 지름은 559mm으로 22"이고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요새는 29"나 27.5"의 휠도 산악 자전거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참고

http://en.wikipedia.org/wiki/Bicycle_wheel
http://en.wikipedia.org/wiki/29er_%28bicycle%29
http://piaarang.com/311

2013년 8월 7일 수요일

통근을 위해 고려 중인 자전거

바람을 가르는 카본 자전거까지는 필요없는데

그져 경쾌한 운전이 가능하고 물받이가 달린 통근형 자전거를 알아 보고 있다.

그래서 요즘 살펴 보고 있는 두 개의 모델이 있다.

Surly의 Cross Check와 Masi의 Masi Speciale Commuter


출처 : http://gallery.roaringmousecycles.com/albums/customer-road/Matts_Surly_Cross_Check.jpg



Novara Verita Bike - 2013
$1299.00

출처 : http://www.rei.com/product/837485/novara-verita-bike-2013

문제는 가격이다.

그리고 문제는 구동계이다. 아무래도 평야에서 느긋하게 운행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최신 소라 변속기 정도는 사용해 주어야 할 것 같다.

1. 소라 변속기.

2. 물받이.

위의 두 가지는 추가적으로 구매해야 할 것 같다.

혹은 아니면 프레임만 구매해서 새로 조립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아야 겠다.

현재 공구가 없지만 허브랑 카셋만 쪼이는 공구만 있으면 문제 없을 것 같다.

프레임을 고른다면 Surly사의 Long Haul Trucker의 프레임이 정답인 것 같다.

물받이를 설치하고도 각종 캐리어를 설치할 수 있는 나사 구멍을 제공한다.

그리고 다양한 두께의 타이어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지오메트리가  Cross Check보다 Long Haul Trucker가 멋있다.



좀더 찾아 본 결과 거의 같은 구성과 지오메트리를 갖는 약간 저렴한 프레임도 있다.




뭐 그래봐야 $30~$40달러 이니 Surly 딱지 값으로 괜찮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자전거란?

나의 경우 자전거를 사용하게된 계기는

내가 생활하는 영역안에서 조금이나마 자동차의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에 의해서 였다.

다른 사람들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등교 길에서 출퇴근 길에서 자전거 도로가 구비 되고 환경이 갖추어진다면 좋다.

그런 의미에서 "MB의 자전거 길이란 ?"

주말에 잠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만든

마치 놀이 공원에 가서 자전거를 잠시 타고온 듯한 효과를 노려

놀이 공원이 아주 친환경적인 듯한 착각을 불러 잃으키게 만드는

자전거의 용도를 오직 레져로서만 바라본

극히 끼워 맞춘듯한 그 많은 공사에 대한 변명거리의 용도로 밖에 볼 수 없다.

이와 같은 예는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

핵연료가 단지 이산화탄소만 배출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폐기물 처리에 들어가는 환경적인 피해나 관리 비용에 대한 언급은 없이

친환경 에너지라고 선전하는 것이라던가.

수소에너지에 대한 선전을 위해서 항상 예를 들던 맹물 자동차에 대한 허풍이라던가.

물에서 수소를 분리해내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양의 석유로 발전된 전기로 분해내야 한다는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이런식이다. 항상.

2011년 8월 8일 월요일

우기의 자전거 나들이

 장마가 너무나도 길었다. 잠시 소강상태 일때 간만에 열대야가 시작되었을때 방구석에 있는 녀석을 데리고 나갔다. 약간 질퍽하겠거니하고 생각했다. 너무 일찍 나왔다 갯벌 수준이었다. 오자마자 분해 할 수 있는 부분은 분해하고 휠먼저 딱았다.


그리고 사무실에 있는 크랭크 분해 공구들을 빌려서 휠 다음으로 더러워진 크랭크를 딱아 주었다.




지금도 비가 온다. 아무래도 여름내내 이럴거 같다. 느긋하게 생각하고 기다려야지.

2011년 6월 24일 금요일

도시에서 자전거 타기?

평소에 출퇴근을 자전거로 타고 있지만 올해는 날씨와 일본의 방사능 유출 사고로 인해 현재 까지 자전거로 출퇴근 할 수 있는 기간이 그리 많지 않았다. 뭐 핑계일 수 도 있지만... 적극적으로 대처 했다면 많이 탈 수 있었을 것이다. 우연히 들른 자전거에 대한 hacking 사이트를 방문했다가 너무나도 공감가는 내용을 찾았다.

http://www.bikehacks.com/bikehacks/2011/06/new-york-city-bike-lane-mishegas.html


대체적인 내용은 자전거 전용도로를 벗어난 자전거 운용자에게 경찰이 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상황을 너무 불합리하다고 항의 하는 내용이다. 너무나도 현재의 한국의 상황과 맞아 떨어진다.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너도 나도 만들어 놓은 것들이 주차해 놓은 차량및 그 밖의 간판, 표시판 등으로 점유 되어 있다.

위 상황은 뉴욕같은데 현재의 서울시와 별반 다름이 없어 보인다. 비슷한 규모의 독일과 네덜란드의 상황과는 다른 것 같다. 상황이 갖추어져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태평하게 자전거까지 운송수단으로 인정해야 하다는 이야기는 정당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에서 설파하는 내용에서 보듯이 아무리 잘살아도 자전거를 운송 수단으로써의 정당한 지위는 인정되지 않는다. 못한다기 보다는 안한다고 본다.

뉴욕도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자전거 전용 도로는  그 권리가 보장 받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위의 내용을 보면 알 겠지만 처절하게 나름데로 항의 하는 주인공의 노력이 눈물 겹다. 댓글에도 보듯이 그래도 헬멧은 꼭 쓰자.

그레서 우선 자전거의 용도와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현제 자전거를 운용할 수 있는 상황이란 제한 적이다. 자전거 하면 떠올리는 그림은 시골에서 논과 논 사이의 길을 느긋하게 다니는 노인정도다. 아이러니 하게도 운송 수단 중에 가장 후진적이만 자전거야 말로 첨단의 흐름을 따르는 밀집적인 도시에서 운용 될때 가장 그 가치가 빛난다고 생각한다.

도시야 말로 자전거가 발 붙일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출퇴근용 운송 수단을 분류해보면 (내 입장에서 보면) 다음 네가지 분류로 볼 수 있다. 승용차, 오토바이크, 버스, 지하철, 그리고 자전거. 자전거와 오토바이크, 그리고 지하철을 제외한 나머지는 도시에서 차량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항상 정체를 보이는 서울시의 출퇴근 길을 생각해 보면 버스와 승용차가 비효율적인 이라는 것은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물론 지하철의 경우는 예외이다. 그래도 지하철의 경우 서울시의 구석구석 모든 곳에 정거장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는 버스와 승용차와 연개해서 운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근본적인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전거와 오토바이크를 비교해 본데도 자전거가 우세하다. 우선 오토 바이크는 차량과 같은 도로를 운행해야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뭐 자전거의 경우도 절대적으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보행자 다음의 약자의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보행자 다음으로 보호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도로에서 운용 중 일때는 오토바이크와 똑같은 처지에 처한다.

그리고 도시에 한정되지만 (최소한 나의 경우의 출퇴근에 한정되지만) 대중교통및 승용차의 출퇴근 시간이 자전거의 경우와 비교할 때 조금 늦거나 비슷하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일반적인 체력을 가지고 있고 일반적인 출퇴근 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모를 고려했을 때 자전거가 가장 우세하다는 결론은 합리적이다라고 생각한다. 물론 서울시를 모두 자전거로 다니기는 불가능 하지만,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곳이라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이 금전적인, 시간적인, 그리고 건강적인 면에서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비, 눈, 황사, 방사능 같은 것이 때때로 방해 하겠지만, 최대한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전거의 권리를 확대하기 위한 위의 youtube의 내용은 부럽다. 뭐 헬멧 미 착용과 같은 문제점이 있지만, 꾸준한 문제제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bike parts

Shop1 : http://stores.ebay.com/Ultimate-Sports-and-Nutrition
Chain
Sram Chain PC-971 Chain Power Chains PC971 9 Speed PC, US $21.99, x 1250 = 27,500
Bar grip
SRAM Shifter Grips SRAM Halfpipe Grips SRAM Grips 60 mm, US $8.99 , x 1250 = 11,300
Shifter
SRAM Attack Bicycle Grip Shift Set 3x 9 Speed Shifters, US $35.99, x 1250 = 45,000
Cassette
Sram Cassette SRAM PG 980 PG980 11-32 PG-980 9 Speed, US $45.99, x 1250 = 57,500

141,300

Shop 2 : http://stores.shop.ebay.com/Crosslake-Sales__W0QQ_armrsZ1hash=item518b74fd09&_trksid=p3286.c0.m14
Crank
FSA GOSSAMER 170mm Crankset 39/53 with MegaExo BB New, US $79.97, x 1250 = 100,000

Shop 3 : http://stores.shop.ebay.com/Cycleway-Bicycle-Shop__W0QQ_armrsZ1
Hub
Novatec A291SB F292SB Road Hubs(F20/R24H), US $118.0, x 1250 = 147,500

Shop 4 : http://www.athatb.com/
Spoke+nipple
DT swiss champion 2.0mm+1.8mm+2.0mm, \77600 \77,600

Shop 5 : http://www.ssung2shop.com
Rim
Alexrim R390(20h, 24h), \86,000\86,000

total : \552,400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자장구 활용하기

구동계를 교체하는 방향은 너무나도 터무니 없는 부품 가격으로 인하여 제외한다.

www.philshop.co.kr에서 판매하는 나름 저렴하다는 microShift사의 구동계 조합도

마찬가지 비싸기는 매한가지다.

우선 뿌러질때까지 써보도록하자. 구동계도 차츰차츰 보완해 가는 쪽으로 하자

우선 휠셋과 스프라켓을 바꾸고 드레일러와 변속기는 그대로 쓰면서

추후에 개선을 도모하도록 하자

주기적으로 휠셋을 만드는 방법과 허브와 림 가격을 조사하여 보자

현재 시야에 들어오는 novatech사의 28홀짜리 허브와 alexrim의 조합을

눈여겨 보자. 지금 떠돌아 다니는 가격대가 30만원 선이니...

마구자비로 티티카카가 풀리고 있으니깐 내년 이맘때 쯤이면

희소성이 떨어지는 티티카카와 동시에 많은 부속품들도 떠돌아 다닐꺼라고 예상된다.

기다리자.. 그때까지 지름신은 죽여가면서 타자. ㅋㅋ

2009년 4월 5일 일요일

티티카카 클래식 제원

앞 뒤 허브 : Joytech 프리휠 허브
스프라켓(sprocket): MF-TZ07
뒷 드레일러 : SHIMANO SIS (RD-TZ30 )
변속기 : 2*7 speed SHIMANO Revosh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