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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9일 수요일

새로운 논문을 위한 아이디어 노트

사과의 품종을 정하고 현재 규정되어 있는 등금에 따른 표준 구형 모델을 제작
혹은, 설정이 고정된 영상 시스템에서 크기별로 영상을 획득하고 그 영상들의 평균 영상을 추려내는 방식으로 사과 영상에 대한 표준화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표준 영상을 기반으로 구형 모양의 사과에서 발생하는 난반사를 줄이는 정규화 방법을 모색해 보자.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애플이 삼성을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삼성 본사가 있는 땅 값 비싼 강남 말구

삼성의 핵심 연구 부서가 몰려 있는 수원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미국 현지와 같은 노동 조건의 캠퍼스를 짓고

몇 년만 유지하고 신나게 연구 인원 빨아 들이면 된다.

안되면 말구 ㅋㅋ.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내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브랜드 PC의 나아갈 방향

 가끔 Laptop을 사서 사용하거나 남의 브랜드 PC를 손보아 줄때 너무나도 쓸떼없는 프로그램들이 깔려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고 브랜드 별로 특화되어서 설치된 프로그램에서 특별한 유용성을 찾을 수도 없다. 그나마 유용한 것은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유틸리티 정도이다. 그나마도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서 그냥 각 부품별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아무튼 이러한 브랜드 PC가 가져야할 브랜드 별로 특화되어 차별성을 가지게 하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내가 사용하면서 혹은 남의 컴퓨터를 손보아 주면서 느끼는 점은 사용 목적에 따른 프로그램 추천 리스트 혹은 패키지 관리자의 필요성이다.

 이와 같은 방식의 관리자는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나 리눅스의 패키지 관리자에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관리자들은 대상이 너무 협소하거나(윈도우 업데이트 관리자) 너무 선택 사항이 너무 많아서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할지 막막하다(리눅스의 패키지 관리자). 좀더 특화하여 공통의 관심 사항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특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 패키지를 관리 할 수 있는 관리자가 필요하다.

 우선 언듯 드는 분류는 사무용, 개임용, 디자이너용, 개발자용으로 특정 사용자들을 상대로 주기적인 프로그램 사용 빈도에 따라 컴퓨터 환경을 설정해서 판매하거나 혹은 믿을 만한 사용자 몇몇을 특정하여 그의 컴퓨터 환경을 그대로 모방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이다. 요즘 컴퓨터의 하드웨어에서는 별 특징점을 찾아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점점 줄어 드는 브랜드 PC의 살아 갈길을 찾아 볼 수 가 있을 지 않을까 생각한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영어 단어장

(A) can be captured in terms of (B) : (A)는 (B)의 형태로 인식 될 수 있다.

(A) is truncated to (B) : (A)는 (B)로 잘라 말할 수 있다.

(A) provides no information regarding (B) : (A)는 (B)를 암시하는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

set : 모음

As noted above : 위에서 지적한 데로

fairly safe : 꽤나 타당한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오늘의 영어 한마디

운동 중에 다른 사람과 루트가 겹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나는 다른 사람을 먼저 보내느라 팔에 힘이 빠져 하던 루트를 실폐하였다.

그 사람와 "Leave my prostration!"이라고 말했다.

난 "으흥?".

그 당시에 별와별 생각을 다했다.

posturation이라는 말로 간주하여 자기가 운동하는거 처다 보지말라 불쾌하다로 해석했거든

그거 아닌거 같다. "나를 의식하지 말지 그랬어"로 해석하는게 맞는거 같다.

2012년 8월 6일 월요일

현시점에서의 안철수와 유시민 및 일당들

불쌍하다 못해 외면하고 싶다. 불쌍한 유시민과 일당들.

앞으로 어떻게 하든 딱히 해결책이 없는 것 같다.

수많은 실패에 하나 더 더해 나가는 수순인 것 같다.

진보 당이라는 것의 허상만 벗겨 진 것 밖에 위안을 삼을 수 밖에

그져 불가능 해보이는 해결책은

안철수의 유시민 및 일당등에대한 지원 혹은 둘 간의 창당이 되었으면 한다.

뭐 안철수의 공약이 아닌 생각이 민주당과 대동 소이 하다면 출마 포기하고

유시민 및 일당들의 진보 진영을 지원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겠다 싶다.

내 바람이지만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2012년 7월 30일 월요일

애플과 삼성의 지저분한 법정 싸움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거 아닌가 싶다.

누가 배꼈는가?

"삼성은 애플이 소니를 배꼈다! 내부 초기 버전의 아이폰의 디자인을 봐라"

그리고

"애플은 삼성이 애플을 배꼈다! 구글이 경고 했지 않는가 ?"

이 두가지가 의제로 떠오른 느낌이다. 실제는 모르겠으나 떠도는 기사 내용은 이렇다.

뭔가 처음과 상당히 다르게 흘러 가고 있다.

처음에 삼성이 애플을 배꼈는가 아닌가? (특허를 침해 했는가 아닌가)였는데

이에 대한 반대 대응으로 삼성이 표준 특허로 애플을 맞소송한 것이 되는데

갑자기 애플도 소니를 배꼈다라는 주장을 한다.

객관적인 판단 자료는 없지만 내 주관적인 심증으로는 이렇다.

"이거 삼성 자체에서도 인정하고 다음 대응으로 넘어 가고 있는거 아닌가" 라는...

이와 동시에 근래에 들어서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삼성 빠는 기사들이 줄을 잊는다.

이러한 기사들만 보면 삼성이 이긴 분위기이다. (전자신문, 경제 신문, 지디넷코리아 등등)

너무 인위적인 분위기 만들기를 수상적게 생각해 보면

삼성 내부적으로 이 소송을 진 게임으로 보고 국내 분위기 관리에 들어 간거 아닌가 싶다.

보통 이런 것들은 조용하고 간단하게 결말이 나는게 보통인데

뭔가 잘못된 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

빠져 나가고 싶어서 시도한 협상이 다 실퍠로 돌아 간것이 나니냐 하는 생각이 든다.

진다면 삼성이 다른 것으로 맞소송하는 방법도 있지만,

당장은 삼성의 천문학 적인 보상금 배상으로 인한 삼성의 주가 하락으로

개미 투자자들의 충격이 없기를 바란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당분간 해야할 일

Win32 API Programming

DirectX API Programming

Grade & GTK+ Programming

Gtk OpenGL extension Programming


2012년 2월 16일 목요일

합리주의 혹은 중용의 도

중용과 합리주의 이 둘의 언급 순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먼저 생각하게 된다. 이 둘은 울림은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아직은 중용 보다는 합리주의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아무튼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 둘은 공통된 부분을 공감하며 살아간다는 일들이 왠만히 부지런하지 않으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당연히 지켜져야 할 일들이 짜증나게 사소한 것들에서 부터 추상적인 담론까지 챙기지 못한다면 못된 사람들의 꽃노름에 휘둘이기에 쉽다. 너무나도 혼잡하다. 개인적인 내적 탐구도 힘든데 외부적으로 바른 길을 찾는 길도 힘들다.

2012년 2월 12일 일요일

미국 일하러 가기 준비

* 보통 연봉 : 5만달러 (현재 시점 6천만원)

* H1비자는 세금 25%

* 9시 출근 5시 퇴근

* Silver Spring에 위치한 Lado라는 학교와 University of Maryland 의 어학 연수프로그램, 전자는 회화위주의 사설 교육기간 Beltsville에서 차로 15분 정도거리 후자는 차로 13분 정도의 거리이다.

* 가정용 공구 : 몽키 스패, 펜치, 프라이어, 니퍼, 롱노즈프라이어, 망치, 드라이버 +,- x 대소너, 육각렌치

* 전기 장판 : 110, 220 겸용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94372381&frm3=V2 한일 전기요 대형 180x 135

* 주거지
rollins park
http://www.rollinspark.net/floorPlans.php
congressional tower
http://www.congressionaltowers.net/
mira mont
http://www.southernmanagement.com/miramont/
https://www.southernmanagement.com/miramont/apply/

* 이민가방
http://www.brightonmall.co.kr/mall/index.php

* 인터넷 전화기 준비 (LG U+ 070, 기본 요금: 2200원)

2012년 2월 3일 금요일

미래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나는 불안정하고
때로는 위로 받고 싶다.

가끔은 이런게 모자라 정체되곤한다.
그래서 바보가 되곤한다.

그래도 계속 가야한다.
그러니 가끔 멍하게 지내야한다.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무모한 클릭질


모니터에 불을 댕기고
수십번 클릭질을 해보아도
맘맞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만큼
허기가 풀리지는 않는구나

2011년 11월 24일 목요일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

한글 번역 참조

HowTO :  도움글
Residues : 찌꺼기
Optoelectronic Imaging Sensors: 광전자 영상화 소자
Spectral Imaging Spectrographs: 파장 영상용 파장 분해 장치
Push Broom :  밀대
KnowHow: 비법
Threshold Value: 문턱값

2011년 11월 4일 금요일

막가파 불도저의 무의식이란 ?

무의식이란 단어의 의미는 의식이 없다는 뜻이다.

이 말은 본질적으로 잘못된 말이다.

굳이 이야기 하자면 자각과 무자각의 대립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무의식의 개념은 프로이드가 많이 연구하였다.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에리히 프롬의 무의식에 대한 재해석을 기반으로 한다.

나의 경험이다

커다란 일을 시작하다 보면 초반에 여러가지의 문제에 봉착하기도 하고

이 일의 당위성에 위배되는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그래서 아주 짜증나고 골치아픈 일이지만

그러한 일들을 피해갈 수 있는 길들을 고려하면서 일을 진행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일이 끝날때 쯤 생각을 정리해 보면

위와 같은 일들은 까맣게 잃어 버리고 있었던 나를 발견한다.

싫은 일은 보지 않고 넘어간다는 인간의 능력,

즉 인간은 인식하려고하면 인식할 수 있는 일을

진지한 얼굴로 부정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잊었던 것이다.
(H.S. 설리번은 이현상을 매우 훌룡히 표현하여 '선택적 부주의'라는 술어를 만들었다.)

나의 경우는 일을 깔끔하고 추진력있게 진행해야한다는 압박 때문에

이러한 선택적 부주의가 작동한 것같다.

지금에와서 자각해 버렸지만, 지나온 일들은 우려하는 목소리를 전혀 듣지 않았다.

그져 미안한 마음뿐이다. 정말 악의적이지는 않았다.

우리의 가카도 이와 같지 않았나 하는 추정을 해본다.

처음에 반대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겠다고 명심했지만,

꼭 임기 중에 해치워야 하는데 하는 압박감이

'선택적 부주의'라는 매카니즘을 작동 시켰다고.

그래서 '유체이탈 화법'은 의도적인 것이 아닌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나도 조심해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반대의 목소리를 선택적으로 부주의하게 하지 않도록....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성공했다는 그 많은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위와 같은 '선택적 부주의' 매카니즘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였다.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이야기 한다.

반대의 안된다는 목소리는 신경쓰지 않았다고.

뭐 하고 싶은 일이고 당위성이 있었다면 문제가 없는 건가 ?

왜 국가는 왜 주식시장에 민감한가 ?

실업율보다 더
물가 보다 더
양극화 지수보다 더
주택비용보다 더
빈민층의 비율 보다 더

신경쓰는 것 같다.

반대로 생각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멋있는 방문자 지도 제공 사이트

http://www.revolvermaps.com/?target=setup

지도와 해상도 기타등등을 선택하고 코드를 자신의 사이트에 추가하면 된다. 간단하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을 많이 꽁짜로 제공하는데 왜 그런지 의문스럽다.

2011년 8월 23일 화요일

정부, 삼성, LG의 독자 OS 개발에 대한 생각

아마 예전에도 있었던 행태가 아닌가 기억한다. 보도에서 600억이라는 금액을 투자한다고 하는데 우선 드는 생각이 연구비 사냥꾼에 좋은 먹이감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누군가의 펀딩 욕심이거나 누군가의 실적올리기용 꼼수이 아닌가 한다.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이어지는 OS 와 제조사의 결합이 이루어 졌다. 뭐 그렇다고 안드로이드가 개방정책을 철회하는것은 아니지만 (혹 그럴지도 모른다) 이 결합에 많이들 걱정하는 것 같다. 뭐 사용자 입장에서 나쁜 것 보다 좋은 점이 더 많다. 우후 죽순처럼 양산되는 완벽하지 못한 안드로이드 폰들을 사용하는 것보다 잘 정돈된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쓸만 하니깐. 그런 의미에서 삼성과 LG는 안드로이드 OS자체를 자신의 용도에 맞게 고쳐 쓸 수 있는 혹은 수정할 수 있는 인력의 확보가 더 중요할 지도 모른다. 한 발 더 나아가서 안드로이드 OS에서 파생되는 자체 OS를 개발 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의 OS의 라이센스를 잘 모르겠지만 물리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렇지 않고 이 두 OS와 경쟁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처음부터 개발한다는 것은 무모하다. 일정 수준의 완성도를 갖기 위해서 두 회사가 거쳐온 기간과 자금, 지금 현재 유지, 보수되고 있는 노력들을 살펴보면 이해가 쉽다. 만약 안드로이드의 라이센스정책이 그러한 파생 OS를 허용하지 않거나 공개를 철회할 경우, 비슷한 부류의 GNU프로젝트에 투자를 한다던가 개발자를 고용해서 그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론 GPL 라이센스 형식으로 말이다. 그게 유지, 보수 및 개발에 훨씬 유리할 지도 모른다. 안드로이드의 태생도 이러한 방식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탄생한 것이었으니깐 말이다. 물론 사적이익 창출이 목표인 삼성이나 LG에서 못마땅 할 수 있지만 공공의 이익을 생각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반면 삼성이나 LG의 입장에서는 노키아에 팽당한 인텔의 MiGO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도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사항이다. RIM이나 HP를 염두해 두는 목소리도 많은데 내가 보기엔 이 둘과 손을 잡으면 지금 현재 상태의 구글과의 관계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이미 OS와 제조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좋은 것만 잘 골라서 쓰기만 하면된다. 개발자들도 마찬가지로 편한 환경을 골라서 개발하면 아무 문제 없다. 그저 이익이 줄어들어서 걱정하는 삼성과 LG가 문제이지.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이상해 지더라도 걱정할 것 없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GNU프로젝트는 얼마 든지 많으니깐 당장 쓸정도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의 명세만 잘 공개 된다면 그 누군가의 그룹들이 뚝딱뚝딱하면서 쓸모 있게 만들테니깐 자원들은 풍부하다. 안드로이드도 많은 부분 이러한 자원들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니깐 대부분의 사람들은 삼성, LG 걱정할 필요없다.

2011년 8월 8일 월요일

비오는 날

비가 와서 산책은 하고 싶고 산에는 못가도 언덕 비슷한 것은 가고 싶다.


비가 많이 와도 나무가 어느 정도 막아 주었다.


이 곳을 내려가면 산에 바짝 붙은 아담한 집이 있다. 보기엔 좋은데 왕래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실상 좋은 집은 아닐꺼다.

2011년 6월 24일 금요일

3CCD 카메라의 문제점 찾기 !

단일 카메라동작은 물론 테스트 해보았고, 세 대의 카메라를 동기화 시켜도 최대 한 픽셀 정도의 시간적 오차만 발생할 뿐이라는 것을 실험을 통해서 확인해 보았다고 확신 했었다. 하지만 주기적인  물결무늬를 목격한 이후 초창기 상태로 되돌아가 기초적인 점검을 다시 해보았다. 지금 까지의 결론은 세 대의 카메라의 동기가 제대로 되어 있지 못하다. 최대로 생각했던 픽셀 수가 하나가 아니다. 5 픽셀의 동기화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했다. 최대 최소를 따질 겨를이 아니다. 우선 한 픽셀이상이면 지금의 알고리즘에서는 문제가 발생한다. 우선 최근의 보드에서 동기화가 제대로 되는지 부터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겠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