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판까지 나온 상태인 것 같다. 가격이 제법 나가서 사서 살펴보진 못했다. (원서는 10만원 선이고, 번역서는 5만원 선으로 검색된다.) 둘다 사서보기 부담 스럽다. 강의에 써보고 싶은데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이론적으로 매몰되지 않고 그렇다고 따라 하기 식으로 매뉴얼 처럼되어 있는 책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책같다. 들여다 봐야 할 것 도 많고 할일도 많은데 선 듯 움직여 지지 않는다. 그래서 되세김하기 위해 여기에 기록으로 남겨 볼때 마다 기억나게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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