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RM을 탑재한 랩탑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 유난히도 눈에 띄는 삼성의 크롬북은 크롬 OS 뿐만 아니라 우분투도 사용할 수 있다.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article&item=samsung_chrome_a15&num=1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article&item=arm_cortexa15_gcc&num=1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IzNDc
http://gigglehd.com/zbxe/8824228
그리고 많은 테스트를 통해서 x86기반의 아톰보다 뛰어난 성능도 보여주고 있다.
위에서는 미친듯이 빠르다는 말은 좀 과장인듯 싶다.
하지만, 성능이 괜찮다는 말만 믿고 덜컹 샀다가는 많이 후회 할 수 있다.
우선 ARM을 CPU로 가진 컴퓨터는 일반적으로
리눅스 기반의 OS와 현재 나오고 있는 WINDOWS RT정도 밖에 없다.
여기서 VirtualBox를 사용하면 리눅스 호스트에서 가상 머신으로 WINDOWS XP를
사용하면 된다고 할지 모르겠으나 그건 불가능하다.
"VirtualBox is a general-purpose full virtualizer for x86 hardware."
VirtualBox는 x86하드웨어를 위한 가상 머신이다.
이종 CPU에 대한 시스템을 구동하기 위해선 QEMU같은 Emulation을 필요로 한다.
시도해 보진 않았지만 이건 거의 못쓸지경의 속도를 보여 줄 것이다.
그리고 WINDOWS RT는 기존의 x86기반의 Windows와 바이너리 호환이 안된다.
"Windows RT (codenamed Windows on ARM) is a special version of the Windows 8 operating system designed to run on mobile devices utilizing the ARM architecture, such as tablets.
While it lacks certain features and compatibility in comparison to Windows 8 for Intel-compatible devices, Microsoft aimed for Windows RT devices to take advantage of the ARM platform's power efficiency (allowing for longer battery life)" - 출처 wikipedia
그러니 혹시 삼성의 ARM Cortex-A15 Exynos5를 쓴
Samsung's A15 Chromebook을 구매하고자 할때는
기존의 x86기반의 윈도우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구매해야한다.
시간이 좀 지나서 ARM 기반으로 옮겨가 전까지는 말이다.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앞으로 Gnome에서 예전의 모드 중단
[출처]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IyNTE
그놈이 이질적으로 변하면서 예전의 Classic모드를 Fallback 모드의 형태로 지원하였다.
여러가지의 중간단계의 의미 이지만
gtk와 그놈에 가지고 있던 친근함과 많지 않은 시스템 리소스 때문에 Fallback모드를 사용하였다.
이제는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단다. 아직 데비안 패키지에서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사라지는 것은 시간 문제 이지 싶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Xfce와 LightDM으로 시스템을 전환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불행히 데비안 패키지의 기본 설정을 Xfce에서 그놈으로 변경한다고 한다.
도데체 누굴 위한 결정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건지 모르겠다.
[출처]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IyNTM
그놈이 이질적으로 변하면서 예전의 Classic모드를 Fallback 모드의 형태로 지원하였다.
여러가지의 중간단계의 의미 이지만
gtk와 그놈에 가지고 있던 친근함과 많지 않은 시스템 리소스 때문에 Fallback모드를 사용하였다.
이제는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단다. 아직 데비안 패키지에서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사라지는 것은 시간 문제 이지 싶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Xfce와 LightDM으로 시스템을 전환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불행히 데비안 패키지의 기본 설정을 Xfce에서 그놈으로 변경한다고 한다.
도데체 누굴 위한 결정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건지 모르겠다.
[출처]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IyNTM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내가 가지고 싶은 랩탑(노트북)
1. 종이의 가로 세로 비율과 비슷한 화면 비율을 가진 노트북.
뭐 앞으로 종이가 사라진다 안 사라진다 의견들이 많지만,
아직까지는 종이로 인쇄하여 보는 것들은 많이 중요하다.
그림을 그리던 문서를 작성하던 종이로 인쇄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러한데 랩탑의 화면 비율이 규격화된 종이의 화면 비율과 달라서
작업할때 의도한 것과 인쇄한 것이 느낌 상 이질적일 때가 많다.
지금의 노트북은 오직 영화 볼때 최적화된 비율로만 나온다.
예전의 노트북은 내가 원하던 화면 비율이 있었다.
이제는 엔터테이이먼트용 노트북에 해당하는 테블렛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노트북 혹은 랩탑의 장점은 다시 작업용도로 되돌아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첫번째 시작점은 화면 비율의 정정이다.
그래야 지금의 테블렛 피씨에 비해 경쟁력이 생길 것이다.
2. 사용자 친화적인 키보드...
지금의 테블릿 피씨는 지금의 노트북의 기능을 많이 데체할 수 있다.
그렇지만 불편하다. 가장 큰 부분은 키보드.
그 중에서도 방향키는 도드라지는 특징이다.
문서를 작성할때 방향키를 터치로 구현하고자 할때 항상 난감하다.
이 부분은 애플의 iOS는 너무나도 불편하다.
안드로이드는 조금 낳은데 그래도 불편하다.
하지만, 지금의 노트북은 방향키의 배치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
오히려 축소하고 오른쪽 구석탱이로 몰아 넣는다.
몇몇 ASUS나 Thinkpad, 삼성의 일부 노트북은 아직 방향키가 살아 있다.
나는 이것은 중요한 부분이다 라고 생각하다.
뭐 앞으로 종이가 사라진다 안 사라진다 의견들이 많지만,
아직까지는 종이로 인쇄하여 보는 것들은 많이 중요하다.
그림을 그리던 문서를 작성하던 종이로 인쇄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러한데 랩탑의 화면 비율이 규격화된 종이의 화면 비율과 달라서
작업할때 의도한 것과 인쇄한 것이 느낌 상 이질적일 때가 많다.
지금의 노트북은 오직 영화 볼때 최적화된 비율로만 나온다.
예전의 노트북은 내가 원하던 화면 비율이 있었다.
이제는 엔터테이이먼트용 노트북에 해당하는 테블렛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노트북 혹은 랩탑의 장점은 다시 작업용도로 되돌아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첫번째 시작점은 화면 비율의 정정이다.
그래야 지금의 테블렛 피씨에 비해 경쟁력이 생길 것이다.
2. 사용자 친화적인 키보드...
지금의 테블릿 피씨는 지금의 노트북의 기능을 많이 데체할 수 있다.
그렇지만 불편하다. 가장 큰 부분은 키보드.
그 중에서도 방향키는 도드라지는 특징이다.
문서를 작성할때 방향키를 터치로 구현하고자 할때 항상 난감하다.
이 부분은 애플의 iOS는 너무나도 불편하다.
안드로이드는 조금 낳은데 그래도 불편하다.
하지만, 지금의 노트북은 방향키의 배치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
오히려 축소하고 오른쪽 구석탱이로 몰아 넣는다.
몇몇 ASUS나 Thinkpad, 삼성의 일부 노트북은 아직 방향키가 살아 있다.
나는 이것은 중요한 부분이다 라고 생각하다.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Autocad에서 mm와 inch단위 병행 표기
1. Autocad 명령행에 "DIMSTYLE"을 입력하고 "Enter"
2. "치수 스타일 관리자"창에서 "재지정" 선택.
3. "현재 스타일 재지정"창에서 "대체 단위 표시" 선택하고 "대체 단위에 대한 승수" 해당 값을 입력한다.
mm로 되어 있는 도면을 inch와 병행 표기 하려면 "0.03937007874016"을 입력하고
inch로 되어 있는 도면을 mm와 병행 표기 하려면 "25.4"을 입력한다.
4. "확인"을 선택하여 "현재 스타일 재지정"창에서 "치수 스타일 관리자"창으로 되돌아 간다.
5. "치수 스타일 관리자"창에서 "현재로 설정"을 선택하여 이 후의 작업에 적용되도록 한다.
6. 이전에 작업한 것들도 병행 표기되도록 하기 위해서 autocad의 명령행에 "DIM"을 입력하고 "Enter".
7. 그럼 명령행의 프롬프트가 "명령: "에서 "치수: "로 변경된다. 이 "치수: " 프롬프트에 업데이트를 의미하는 "UP"을 입력하고 "Enter".
8. 기존에 작업하였던 치수선들을 선택하고 "Enter".
9. 그럼 치수값이 "기존의 단위값[대체 단위값]"의 형태로 변경된다.
2. "치수 스타일 관리자"창에서 "재지정" 선택.
3. "현재 스타일 재지정"창에서 "대체 단위 표시" 선택하고 "대체 단위에 대한 승수" 해당 값을 입력한다.
mm로 되어 있는 도면을 inch와 병행 표기 하려면 "0.03937007874016"을 입력하고
inch로 되어 있는 도면을 mm와 병행 표기 하려면 "25.4"을 입력한다.
4. "확인"을 선택하여 "현재 스타일 재지정"창에서 "치수 스타일 관리자"창으로 되돌아 간다.
5. "치수 스타일 관리자"창에서 "현재로 설정"을 선택하여 이 후의 작업에 적용되도록 한다.
6. 이전에 작업한 것들도 병행 표기되도록 하기 위해서 autocad의 명령행에 "DIM"을 입력하고 "Enter".
7. 그럼 명령행의 프롬프트가 "명령: "에서 "치수: "로 변경된다. 이 "치수: " 프롬프트에 업데이트를 의미하는 "UP"을 입력하고 "Enter".
8. 기존에 작업하였던 치수선들을 선택하고 "Enter".
9. 그럼 치수값이 "기존의 단위값[대체 단위값]"의 형태로 변경된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윈도우 부팅이 느리면 시도해 볼만한 것들
1. 부팅시 자동 실행하는 디스크 조각모음을 해제한다.
내 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Dfrg\BootOptimizeFunction 밑의 Enable의 값을 'N'로 설정하여 부팅시 하드 디스크 조각모음을 해제한다.
2. 실행 프로그램과 부팅시 Prefectcher 항목을 해제한다.
내 컴퓨터\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Manager\Memroy Management\PrefectParameters 밑의 EnablePrefetcher의 값을 0으로 설정하여 Prefetch를 해제한다. 다음 값들이 의미하는 동작은 다음과 같다.
0 - no prefetch
1 - prefetch application only
2 - prefetch boot only
3 - prefetch both application & boot (default)
그리고 Windows 폴더 밑의 Prefetch 폴더 밑의 모든 파일을 주기적으로 삭제하자.
3.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을 비 활성화 하자.
시작 -> 실행 -> msconfig -> 시작 프로그램 밑의 용도가 불확실한 프로그램을 실행 해제하자.
4. 이벤트 로그를 확인하자.
문제점이 발생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
내 검퓨터 -> 오른쪽 클릭 -> 관리 -> 이벤트 뷰어
X표시 되어 있는 것들을 더블클릭하면 문제점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나온다.
이것만 검색하여도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가능.
5. 부팅이 지연되거나 부팅중 드라이버 로딩에 문제가 발생시 로그 기록을 확인하자.
부팅시 F8-> 부팅로깅사용 -> windows/ntbtlog.txt 확인
내 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Dfrg\BootOptimizeFunction 밑의 Enable의 값을 'N'로 설정하여 부팅시 하드 디스크 조각모음을 해제한다.
2. 실행 프로그램과 부팅시 Prefectcher 항목을 해제한다.
내 컴퓨터\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Manager\Memroy Management\PrefectParameters 밑의 EnablePrefetcher의 값을 0으로 설정하여 Prefetch를 해제한다. 다음 값들이 의미하는 동작은 다음과 같다.
0 - no prefetch
1 - prefetch application only
2 - prefetch boot only
3 - prefetch both application & boot (default)
그리고 Windows 폴더 밑의 Prefetch 폴더 밑의 모든 파일을 주기적으로 삭제하자.
3.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을 비 활성화 하자.
시작 -> 실행 -> msconfig -> 시작 프로그램 밑의 용도가 불확실한 프로그램을 실행 해제하자.
4. 이벤트 로그를 확인하자.
문제점이 발생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
내 검퓨터 -> 오른쪽 클릭 -> 관리 -> 이벤트 뷰어
X표시 되어 있는 것들을 더블클릭하면 문제점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나온다.
이것만 검색하여도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가능.
5. 부팅이 지연되거나 부팅중 드라이버 로딩에 문제가 발생시 로그 기록을 확인하자.
부팅시 F8-> 부팅로깅사용 -> windows/ntbtlog.txt 확인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 기계
미국 와서 아무 생각없이 내려먹는 커피를 내려 마시다가
커피를 내릴때 생기는 거품이 내려진 커피보다 좋아 보였다.
문제는 거름 종이를 거치면 그 많던 거품들이 사라져 버린다.
그래서 거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았다.
그러한 커피 즐기는 방법이 에스프레소를 먹는 것임을 알아내었고,
만들 수 있는 기계들을 찾아 보았다.
자동화된 기계들은 대체적으로 비쌌다.
하지만, 언젠가 소희 누가가 손바닥 만한 금속 주전자로
코딱지 만큼 나오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서 여러명이 나누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나름 저렴해 보이면서 간단히 커피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찾아 보았다.
그 기계의 정체는 Bialetti라는 회사에서 제조하는 이탈리아 발명품이었다.
그럼 그렇지 커피가 많이 생산되는 곳에서 이런것이 나올리가 없지.
한때 잘나갔던 제국 이탈리아나 프랑스에서나 나올법한 귀찬음을 해결한 발명품인 것이다.
이 당시에는 이 기계가 자동화된 방법이었을 것이다.
보통 커피를 끓여서 손수 짜는 방법이었으니...
Bialetti Moka : 수동 에스프레소 추출 기기, 수증기압이 적어 크리마가 없음
Bialetti Brikka : 수동 에스프레소 추출 기기, 수증기압을 높이기 위해서 금속 추를 이용하기 때문에 많은 크리마가 생기고 고가의 자동 추출기와 비교해도 손색없음
커피를 내릴때 생기는 거품이 내려진 커피보다 좋아 보였다.
문제는 거름 종이를 거치면 그 많던 거품들이 사라져 버린다.
그래서 거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았다.
그러한 커피 즐기는 방법이 에스프레소를 먹는 것임을 알아내었고,
만들 수 있는 기계들을 찾아 보았다.
자동화된 기계들은 대체적으로 비쌌다.
하지만, 언젠가 소희 누가가 손바닥 만한 금속 주전자로
코딱지 만큼 나오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서 여러명이 나누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나름 저렴해 보이면서 간단히 커피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찾아 보았다.
그 기계의 정체는 Bialetti라는 회사에서 제조하는 이탈리아 발명품이었다.
그럼 그렇지 커피가 많이 생산되는 곳에서 이런것이 나올리가 없지.
한때 잘나갔던 제국 이탈리아나 프랑스에서나 나올법한 귀찬음을 해결한 발명품인 것이다.
이 당시에는 이 기계가 자동화된 방법이었을 것이다.
보통 커피를 끓여서 손수 짜는 방법이었으니...
Bialetti Moka : 수동 에스프레소 추출 기기, 수증기압이 적어 크리마가 없음
Bialetti Brikka : 수동 에스프레소 추출 기기, 수증기압을 높이기 위해서 금속 추를 이용하기 때문에 많은 크리마가 생기고 고가의 자동 추출기와 비교해도 손색없음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Debian의 새로운 fglrx-driver 패키지가 올라 왔다.
이전까지 두 번의 fglrx-driver의 오동작 때문에 무작정 설치하기가 꺼려진다.
Asus eee pc 1215t의 두 개의 LCD 패널이 망가지는 경험이 있어서
fglrx-driver는 갑자기 사라져 버리기 일수여서 부팅할 때마다 신경쓰지 않으면,
xorg.conf파일에 설정대로 부팅되어서 LCD가 망가져 버린다.
아마도 맞지 않은 xorg 드라이버 설정에 따른
비정상적인 수직, 수평 주파수가 LCD를 망가드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설치하면 성능이 눈에 띄게 많이 좋아 지기 때문에 고민이다.
당분간 LCD가 또 망가지면 열받을 것 같아서 좀더 생각해 보아야 겠다.
오늘짜로 올라온 fglrx-driver의 패키지 정보다.
# apt-cache search fglrx
glx-alternative-fglrx - allows the selection of FGLRX as GLX provider
amd-opencl-icd - AMD OpenCL ICD
fglrx-atieventsd - external events daemon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control - control panel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driver -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glx - transitional package, use libgl1-fglrx-glx
fglrx-modules-dkms - dkms module source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source - kernel module source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libfglrx -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runtime libraries)
libfglrx-amdxvba1 - AMD XvBA (X-Video Bitstream Acceleration) runtime libraries
libgl1-fglrx-glx - proprietary libGL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Asus eee pc 1215t의 두 개의 LCD 패널이 망가지는 경험이 있어서
fglrx-driver는 갑자기 사라져 버리기 일수여서 부팅할 때마다 신경쓰지 않으면,
xorg.conf파일에 설정대로 부팅되어서 LCD가 망가져 버린다.
아마도 맞지 않은 xorg 드라이버 설정에 따른
비정상적인 수직, 수평 주파수가 LCD를 망가드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설치하면 성능이 눈에 띄게 많이 좋아 지기 때문에 고민이다.
당분간 LCD가 또 망가지면 열받을 것 같아서 좀더 생각해 보아야 겠다.
오늘짜로 올라온 fglrx-driver의 패키지 정보다.
# apt-cache search fglrx
glx-alternative-fglrx - allows the selection of FGLRX as GLX provider
amd-opencl-icd - AMD OpenCL ICD
fglrx-atieventsd - external events daemon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control - control panel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driver -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glx - transitional package, use libgl1-fglrx-glx
fglrx-modules-dkms - dkms module source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fglrx-source - kernel module source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libfglrx -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runtime libraries)
libfglrx-amdxvba1 - AMD XvBA (X-Video Bitstream Acceleration) runtime libraries
libgl1-fglrx-glx - proprietary libGL for the non-free ATI/AMD RadeonHD display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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