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나와 내 친구들의 변변치는 않지만 돌아가는 몸뚱이랑 짱구를 대신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근데 문제는 어떻게 화폐를 벌어서 먹고사냐가 앞으로의 걱정이다.
주식투자하고, 부동산에 투자하고, 인공지능이 건드리지 못할 지식을 축적하고 ....
내 주변이 온통 이 얘기다.
결국 돈이 누구에게 갈 것인가가 알맹이 인데 그게 우리는 아닌것 같다가 공포의 원인인 것 같다.
그런데 우리같은 무지랭이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 같다.
그냥 막연하게 이딴식으로 가다간 개혁 비스무리한 난장판이 벌어져서
정리가 되겠군이라고 편하게 정리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다.
그럼 돈문제는 해결 된다고 가정하고 뭘 할까를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안하다.
그래서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도 않았던 원자력이나 MSR이니 반도체니 ...
옆에서 조잘조잘 거리는 소리 무시해도 결국은 돈은 앞으로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물가 상승율 정도 방어 차원에서 대응정도만 현재로써는 하자로 정리 했다.
아무튼 가장 근원적인 것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 봐야 겠다.
가령.
자급자족 가능한 농지와 에너지가 적게 소모되는 집
그리고 자가 태양열 발전시설과 ESS 등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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